리뷰 네비게이션

산업경제와 기업경영관련 이론 및 정책개발을 위한 학술연구활동을 전개함으로써 국가경제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업경영실무에 유용한 정보개발 및 제고 등 산학협동, 회원 및 타 학회와의 학문적 교류를 목적으로 한다.

학회장 인사말

본문내용

존경하는 한국산업경제학회 회원 여러분!
2022년 임인년 (壬寅年) 검은 호랑이의 해가 밝았습니다.
회원 여러분들께 행복과 평안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 안녕하십니까?
    2022년도 한국산업경제학회 회장으로 회원 여러분들을 위해 1년간 봉사하게 된 전남대학교 박석강입니다.

    한국산업경제학회는 1988년에 출범하여 2022년 1월 기준으로 3,100여명의 회원이 있는 대규모 학회로 발전하기까지는 역대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여러분들의 노력과 희생, 그리고 회원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애정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리라 생각합니다. 본 학회는 경영, 경제, 무역 및 회계 등을 아우르는 융·복합학회로서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학문간 경계를 넘나드는 연구에 최적화된 학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 학회는 학회의 양과 질적인 면에서도 괄목한 성장을 이룬 “역사와 전통”을 가진 전국 최고 최대의 학회의 위상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세계와 우리 사회는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경제적 변화로 인해 한국경제는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으며 저성장의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우리 학회의 중점 연구분야에 해당하는 산업경제, 기업경영, 경제이론 및 정책과 관련된 관심이 증가하면서 많은 학자들의 심도 있는 연구가 필요합니다. 나아가 사회적 양극화, 부의 불균형, 산업성장 등에 관하여 전문가로써의 선견지명이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모두 아시는 것과 같이 코로나로 인해서 한국경제 전체가 크나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제가 학회장으로서 학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서 제가 학회장으로 봉사하는 중에 아래와 같은 일을 중점적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첫째, 한국경제 및 산업전체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학문적, 실무적 해결책을 모색하는데 저희 학회가 산업경제 연구의 플랫폼으로서 공헌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회원분들과 산업계에서 일하시는 분들, 그리고 정부정책 담당자가 같이 모여 해결책을 모색하는 계기를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둘째, 학회가 계속적으로 융·복합학회로서 산업경제에 관한 선도적인 연구의 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 이후의 한국경제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한 학술대회를 통해서 다양한 연구가 발표되고 공유되도록 하겠습니다. 학술대회 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교류하고 네트워킹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보겠습니다.

  • 25대 회장 박석강

    셋째, 더 많은 분들의 신진연구자, 학문후속세대가 한국산업경제학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새로운 회원 확보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따라서 한국산업경제학회는 연구자들의 벗이 되고 모두들이 관심을 갖고, 각자의 재능을 기여하면서 더욱 발전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신선한 시각과 뛰어난 재능을 가진 새로운 회원이 많이 참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학회의 성장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역대 회장님과 고문님, 임원진 및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학회가 발전하는데 아낌없는 조언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학술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더 크게 성장하는 학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 한국산업경제학회 회장
박석강 拜上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

리뷰 네비게이션